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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우리들병원, 신임 병원장에 백운기 전문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2 11:13

수정 2013.01.02 11:13

대구 우리들병원, 신임 병원장에 백운기 전문의

대구 우리들병원은 신임 병원장에 백운기 신경외과 전문의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백 신임 병원장은 서울 우리들병원 본원의 의무부원장 및 중국 상하이 우리들병원의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된 바 있다.

또 SCI급 국제학술저널인 '척추장애와 기술 저널(Journal of spinal disorders & techniques)'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난 2007년에는 우리들병원 최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백운기 병원장은 "대구 우리들병원은 지난 2007년 개원 이래 대구시민의 척추건강을 위해 세계적 척추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우리들병원의 최고의 의술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척추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되찾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