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식 상팔자’ 배우들, 계사년 새해 인사 ‘웃음꽃 활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2 13:05

수정 2013.01.02 13:05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출연진이 새해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중인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의 출연진인 유동근, 엄지원, 하석진, 오윤아, 김민경, 손나은 등은 그동안의 시청자들의 성원에 감사와 함께 2013년 새해인사 메시지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안희재 역을 맡고 있는 유동근은 “계사년 새해에는 ‘무상 가족’의 화목한 기운이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따뜻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라며 “또 우리 딸 소영(엄지원 분)이도 올해는 꼭 좋은 곳으로 시집을 갈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극중 딸에 대한 덕담을 잊지 않았다.

또한 미혼모 소영을 연기하는 엄지원은 “2012년, 무자식 상팔자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년 더 뜨겁게 달릴게요. 새해 복 가득 나누는 세상 꿈꿔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이어 까칠한 바람둥이로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 하석진은 “시청자 여러분들이 저희 드라마를 많이 사랑해주신 덕에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경신했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드라마는 물론 저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솔직당당한 캐릭터의 오윤아와 당찬 며느리로 활약 중인 김민경, ‘무상’팀의 막내 손나은 등도 감사인사와 함께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란다"라고 새해인사를 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한편 '무자식 상팔자‘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steem@starnnews.com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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