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새해인사, 은은+단아 미소 ‘연말연초는 마의와 함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2 13:49

수정 2013.01.02 13:49



배우 유선이 2013년 새해인사를 전했다.

2일 유선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2013년 계사년 새해인사로 기분 좋은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MBC 월화드라마 ‘마의’ 대기실에서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을 이루세요~”라는 메시지를 정성스레 적은 싸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선은 ‘마의’의 극중 의상을 입고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으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미 하루 앞선 지난해 12월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극중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순재, 조승우와 다정 인증샷을 공개한 유선은 연말과 연초를 ‘마의’와 함께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선은 2012년 한해동안 영화 ‘돈크라이마미’와 MBC 월화드라마 ‘마의’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새삼 입증한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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