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데뷔 후 첫 자작곡 타이틀곡 도전 ‘기대감 상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2 15:13

수정 2013.01.02 15:13



씨엔블루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자작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는 14일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는 씨엔블루는 앨범 전체를 멤버들이 직접 만든 자작곡으로 꾸밀 예정으로, 이중 타이틀 곡은 정용화의 곡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다양한 곡을 통해 자신의 작곡실력을 알린바 있는 정용화는 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용화에요. 여러분 날씨가 엄청 춥네요. 1월14일 발매되는 씨엔블루의 타이틀곡은 저의 자작곡입니다! 여러분 오래 기다리신 만큼 멋지게 활동하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곧 함께해요!”라는 멘션을 게재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12년에만 20여곡이 넘는 곡을 작곡하는 등 음악 작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던 씨엔블루는 일본에서는 자작곡으로 활동해 왔지만, 국내에서는 타이틀곡으로 자작곡으로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정용화는 FNC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자작곡이 타이틀이라 부담도 느끼지만,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4일 자정 ‘감성티저’ 이미지가 담긴 티저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7일 자정에는 멤버별 ‘감성티저’ 영상 4개를 동시 공개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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