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동차-업계·정책

쌍용차 차량구매 혜택 ‘풍성’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3 10:29

수정 2013.01.03 10:29

쌍용차 뉴 체어맨 W
쌍용차 뉴 체어맨 W

쌍용자동차는 1월 한 달 동안 개별소비세 지원, 각종 타깃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쌍용차는 뉴체어맨 W, 체어맨 H 뉴클래식 구매 고객에게 각각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하고 코란도 C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을 지원해 준다.

또 로디우스 유로를 사는 고객에게는 차량가격의 5%인 취득세(등록세 포함)를 지원해주고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115만원 상당의 천연가죽 시트를 무상 장착해 준다.


이외에 계사년 뱀띠해를 맞아 뉴체어맨 W, 체어맨 H를 구매하는 고객 가족 중 뱀띠 또는 2013년 졸업생이 있으면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차는 개별소비세 지원을 받지 않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인 △2013 저리할부(36개월 선수율에 따라 1.3~3.3%) △Long&Slim할부(최대 72개월 저리할부) △5.9%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자유 상환하는 내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 등을 차종별로 운영한다.



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