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집 공개, 벽면이 죄다 트로피 '아역배우 톱다운 위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3 12:16

수정 2013.01.03 12:16



김유정의 집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경력 10년차의 아역배우 김유정의 집안 내부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드러난 김유정의 집안 내부모습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집안 벽면 곳곳에는 그동안 김유정이 받은 수많은 트로피와 상장들이 진열돼 톱 아역배우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유정은 “혼자 자면 무서워서 안방에서 엄마와 함께 잔다”고 고백해 드라마 속 당찬 모습과 다른 15살 여린 소녀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의 어머니와 언니가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nstmf@starnnews.com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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