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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륜미가 내한한다.
3일 영화배급사 찬란 측은 “영화 ‘여친 남친’의 주연 계륜미와 감독 양아체가 개봉을 앞두고 오는 18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총 이틀 간 한국에 머물 예정인 계륜미와 양아체 감독은 기자간담회와 시사회, 인터뷰 등을 통해 한국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계륜미 내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계륜미 내한 기대된다”, “시사회 꼭 가야지”, “계륜미 드디어 내한”, “여친 남친 빨리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계륜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여친 남친’은 한 여자와 두 남자의 사랑과 우정, 이별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오픈 7초 만에 매진 돼 화제를 모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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