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대출이자, “한달에 900만원 대출이자로 지출했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3 18:17

수정 2013.01.03 18:17



윤정수가 대출이자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 참여한 윤정수는 "전망좋은 회사에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경기가 나빠지면서 투자금 회수조차 어려워졌다"라며 과거를 고백했다.


결국 당시 투자로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고 경매로 23억 규모의 자택을 넘기게 됐다고.

윤정수는 "당시 대출을 엄청나게 많이 받았다. 한달에 900만원씩 대출이자로 지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녹화는 부부웰에이징 세 번째 시간으로 '누구를 위해 돈을 버는가'라는 주제를 두고 대한민국 스타, 의사 부부들이 직접 참여, 치열한 공방전을 펼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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