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지난해 12월 28일 대비 3일 현재)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0.02%)과 신도시(-0.01%), 수도권(-0.01) 모두 내렸고 서울은 관망세로 하락폭이 다소 둔화됐다.
서울은 강동·노원·도봉·금천(-0.06%), 동작(-0.05%), 강남·강북(-0.04%), 양천(-0.03%), 동대문(-0.02%)순으로 내렸다
신도시는 분당이 0.01% 하락했고 일산과 평촌, 산본, 중동은 보합세를 보였다.
전세시장은 서울이 0.03% 올라 소폭이지만 상승세가 이어졌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보합세가 계속됐다.
서울 전세시장에서는 송파(0.18%)와 광진(0.09%), 도봉(0.06%), 동작(0.04%), 성동(0.03%), 서초·영등포(0.02%) 등이 올랐다.
신도시는 산본이 0.01% 내렸고 분당과 일산, 평촌, 중동은 보합세였다. 수도권은 의왕(-0.04%)과 수원(-0.03%), 고양(-0.02%), 용인(-0.01%) 등이 내렸고 광명·인천(0.02%) 등은 올랐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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