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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시청률 15.5%(AGB닐슨미디어,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이 기록한 14.5%보다 1.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박명수의 어떤가요' 특집으로 작곡가 데뷔를 꿈꿔온 박명수의 쇼케이스 무대에 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공개된 정형돈의 ‘강북멋쟁이’를 비롯한 대부분의 곡이 음원차트 순위를 점령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과 동시간대 방영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2.6%,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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