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군고마와 군옥수수 등 겨울철 간식거리를 집에서 간단히 요리할 수 있는 직화냄비를 선보이고 있다. 이 냄비는 특수한 구조로 이루어진 바닥의 열문으로 재료에 불꽃이 직접 닿아 빠른 시간 안에 구울 수 있다. 가격은 24cm크기가 비슷한 품질의 상품보다 30%가량 저렴한 8,000원이다. 2013.1.6/김범석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