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램 지니, 11자 복근 과시 '무대 위 남다른 존재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7 10:08

수정 2013.01.07 10:08



글램(GLAM) 지니가 탱크톱과 '11자 복근'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최근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GLAM은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B-girl 출신 멤버 지니(Zinni)는 블랙 탱크톱을 걸치고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와 여성미를 동시에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탱크톱 아래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근'은 많은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앞서 지니는 컴백 전 공개한 콘셉포토에서 춤으로 다진 탄탄한 복근을 노출해 큰 화제를 모은 바있다.


한편, GLAM은 지난 2일 신곡 'I Like That'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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