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시드 프로젝트는 금보다 비싼 수출전략형 종자 20개 이상을 개발, 오는 2030년 종자 수출 3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10년 동안 4000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사업단장은 1단계(2013~2016년) 사업을 책임지며, 실적이 우수하면 2단계(2017~2021년)까지 연임할 수 있다.
희망자는 농림수산식품 연구개발사업 통합정보서비스(www.fris.go.kr)에 접속, 안내대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mskang@fnnews.com 강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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