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경남은행-무학, 향토기업 동반성장 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7 17:38

수정 2013.01.07 17:38

경남은행-무학, 향토기업 동반성장 협약

동남권 향토기업인 경남은행과 ㈜무학은 7일 경남 창원시 봉암공단2길의 무학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행사 등 각종 행사 공동개최와 임직원 대출우대, 1인1경남은행통장 갖기 등 두 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골자로 하는 '지역향토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영빈 경남은행장(왼쪽 여섯번째)과 최재호 무학 회장(왼쪽 다섯번째)이 서명한 협약서를 들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