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향토기업인 경남은행과 ㈜무학은 7일 경남 창원시 봉암공단2길의 무학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예술행사 등 각종 행사 공동개최와 임직원 대출우대, 1인1경남은행통장 갖기 등 두 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골자로 하는 '지역향토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영빈 경남은행장(왼쪽 여섯번째)과 최재호 무학 회장(왼쪽 다섯번째)이 서명한 협약서를 들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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