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절벽에 따른 우려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기업들의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을 것이란 전망이 본격적인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수 하락으로 이어졌다.
잠정집계 결과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50.69포인트(0.38%) 내린 1만3384.5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62포인트(0.32%) 밀린 1461.85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2.84포인트(0.09%) 하락한 3098.81로 약보합 마감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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