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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실적 우려에 하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8 06:20

수정 2013.01.08 06:20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하락 마감했다.


재정절벽에 따른 우려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기업들의 지난해 4·4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을 것이란 전망이 본격적인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수 하락으로 이어졌다.

잠정집계 결과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50.69포인트(0.38%) 내린 1만3384.52,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62포인트(0.32%) 밀린 1461.85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2.84포인트(0.09%) 하락한 3098.81로 약보합 마감했다.

dympna@fnnews.com 송경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