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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옵티머스G 레드 모델 추가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8 11:24

수정 2013.01.08 11:24

LG전자 모델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새롭게 출시된 '옵티머스G' 레드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모델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새롭게 출시된 '옵티머스G' 레드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의 레드 모델을 추가로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와인 컬러의 '옵티머스 G 코도반 레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옵티머스 G는 '플래티넘 화이트', '오닉스 블랙'에 이어 3가지 색상으로 확대됐다.


코도반은 '최고급 말가죽'을 뜻하는 말로 최고 사양을 추구하는 옵티머스G의 콘셉트와 비슷하다.

LG전자 MC한국마케팅담당 마창민 상무는 "국내외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평가받는 옵티머스G에 대한 고객의 선택 폭이 보다 넓어진 만큼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옵티머스G는 퀄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이 개발에 참여해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사양을 구현하면서 '회장님폰'으로도 불리고 있다.

최갑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