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체 공공주택의 89%인 7만2494가구를 착공했다. 이는 당초 목표치 7만1000가구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LH 착공 물량은 글로벌금융위기와 통합출범에 따른 재무개선 노력 등으로 한때 2010년 1만6000가구까지 감소했지만 이후 2011년 6만3000가구까지 증가했었다.
올해 지자체 착공 물량은 9305가구였다.
전체 물량중 보금자리주택은 5만195가구로 61.4%를 차지했으며 임대주택은 4만6000가구였다.
kwkim@fnnews.com 김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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