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류승룡, 독특하고 중독성 있는 버스 광고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8 14:39

수정 2013.01.08 14:39



영화 ‘7번방의 선물’ 버스 광고가 화제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의 사랑스러운 딸바보 ‘용구’역을 맡은 류승룡은 중독성 있는 자기 소개 버스 광고로 세간의 관심을 사고 있다 .

특히 2013년 극장가 최고의 귀요미 캐릭터로 등극한 딸바보 '용구'의 자기소개가 출근길 버스 승객들을 즐겁게 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도 “이용구. 1961년 1월 18일 태어났어요. 제왕절개...엄마 아팠어. 내 머리 커서”라는 류승룡의 '용구'표 자기소개 버스 광고는 독특함과 중독성으로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있다.


한편 ‘7번방의 선물’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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