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9일 어윤대 회장(사진)이 미국 미시간대학교 한국동문회에서 2012년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시간대 한국동문회에서는 매년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해 학교와 동문의 명예를 빛낸 동문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어 회장은 1978년 미시간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상식은 1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리는 미시간대학교 한국동문 신년회에서 진행된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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