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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던킨도너츠와 스폰서십 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09 14:30

수정 2013.01.09 14:30



NC 다이노스가 던킨도너츠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NC는 9일 "던킨더너츠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NC는 2013시즌 전경기 동안 옆면에 던킨도너츠 로고가 새겨진 수비 모자를 쓰고 출전한다.

또한 홈 구장인 창원 마산야구장에는 '던킨도너츠 존(Zone)'이 마련되며, 관중들이 도넛과 음료를 더욱 간편하게 구입해서 즐겁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야구장 내에 매장도 입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경남지역에 NC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제휴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던킨도너츠는 NC를 알리기 위한 경남지역 내 마케팅 활동 등을 하게 된다.


NC 이태일 대표는 "던킨도너츠와 이번 시즌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하다. 좋은 파너트와 함께 하는 여행은 언제나 즐겁기 마련인데 이번 시즌 정말 좋은 시즌이 될 것 같다"며 "던킨도너츠는 즐거운 맛, 신선한 맛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다이노스 또한 야구를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구단이기 때문에 찰떡 궁합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ahe@starnnews.com최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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