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록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10일 이에따라 목표주가 8만원으로 15.8% 하향 조정하고 매수의견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매수의견을 유지항는 이유는 모바일게임 시장 확대와 오픈플랫폼과 SNS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이 높고 4분기 실적 둔화가 주가에 충분히 선반영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5.5% 감소한 212억원, 영업이익 38억원(-26% qoq)으로 시장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 이유로는 주력게임인 타이니팜 매출이 전분기대비 약 20% 감소와 신규게임 매출 인식 지연, 카카오 게임센터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수수료 증가, 인센티브 지급 등 인건비 상승 등으로 분석됐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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