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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의 ‘강북멋쟁이’가 논란 속에서 6일째 음원차트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10일 오전 현재 멜론, 엠넷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는 MBC ‘무한도전-박명수의 어떤가요’를 통해 공개된 정형돈의 ‘강북멋쟁이’가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다.
앞서 지난 5일 ‘무한도전’ 방송 이후 공개된 ‘강북멋쟁이’는 공개 직후 1위 자리를 단번에 차지하고 6일째 각종 차트 정상을 수성하고 있는 것.
특히 1년 여 만에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로 컴백한 소녀시대와 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합동 프로젝트로 탄생된 백지영의 ‘싫다’까지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이 같은 성과를 거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함께 공개된 유재석의 ‘메뚜기 월드’와 하하의 ‘섹시보이’ 등이 꾸준히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무한도전’의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의 차트 돌풍이 오래갈수록 이를 두고 불거진 논란은 더욱 가열될 전망이다.
이를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무한도전’ 차트 돌풍에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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