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군인공제회 신입직원 ‘사랑의 연탄배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1 08:53

수정 2013.01.11 08:53

군인공제회 신입직원들는 11일 서울 천호동 일대에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연탄배달'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회 연대의식을 갖게 하기 위한 신입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공제회는 지난 2일 신입직원 10명을 채용했다. 이번 신입직원 공개채용 모집에는 840여 명의 인원이 지원해 8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군인공제회 신입직원들는 11일 서울 천호동 일대에서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연탄배달'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사회 연대의식을 갖게 하기 위한 신입직원 교육의 일환으로 공제회는 지난 2일 신입직원 10명을 채용했다. 이번 신입직원 공개채용 모집에는 840여 명의 인원이 지원해 8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