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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조카 폴더가 화제에 올랐다.
최근 ‘뱀띠 스타’ 박태환은 계사년을 맞아 독자들에게 환한 긍정의 에너지를 선사하기 위해 여성 매거진 ‘여성중앙’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태환은 “자신의 휴대폰에는 ‘내 사랑 김태희’라고 저장된 폴더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호수 같은 눈과 오똑한 코를 갖고 있는 예쁜 여자 김태희는 바로 박태환의 조카.
특히 그는 런던 올림픽에서 지옥 같은 400m와 200m 경기를 마친 뒤에 피로를 풀어준 사람이 바로 조카 김태희라며 ‘조카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편 박태환의 ‘빅 스마일’ 화보는 ‘여성중앙’ 1월호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steem@starnnews.com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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