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삼성전자 “소프트뱅크 자회사 지분인수 결정된 바 없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2 12:24

수정 2013.01.12 12:24

삼성전자가 일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인 이액세스(eAccess) 지분 인수설에 대해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1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 이액세스 지분 67%를 삼성전자 등 11개 업체에 매각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coddy@fnnews.com 예병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