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대표이사 임희천)와 우즈베키스탄 펀드포럼재단 여성위원회(회장 하티차 무사예브나)는 지난 1월 7일(현지시각) 펀드포럼재단 1층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의 문화, 예술, 의료, 관광 분야에 대한 투자 및 협력에 관한 의정서를 체결했다.
하티차 여성위원회 회장 및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서명식을 통해 펀드포럼재단은 향후 우즈베키스탄 내의 문화, 예술, 의료, 관광 분야에 있어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를 한국측 협력 단일 창구로 지정했으며 펀드포럼재단이 주관하는 각종 문화, 복지 및 자선 사업에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를 통한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1월 8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 공중보건부(시디코프 압두누몬에르가셰비치 국제국장)와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 간 협력의정서를 체결해 적극적인 의료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 유선이 부회장은 이번 협력의정서 체결을 계기로 향후 우즈베키스탄이 주력하고 있는 여성 및 아동들에 대한 복지 확대와 문화사업을 통한 위상 제고 등에 기여할 계획임을 밝혔다. 구체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는 한국 내 각 지방 자치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양국의 의료기관 및 의료인 교환 연수 및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펀드포럼재단 여성위원회는 이번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와 협력의정서를 교환한 후속 조치로 1월 중 한국을 방문해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에서 협력 분야에 관해 상세한 내용의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신우인터내셔날컴퍼니는 지난 2010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상공회의소와 경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해 한국 연락 대표부로서 다수의 한국 경제 사절단을 우즈베키스탄에 유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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