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버스-승합차 추돌, 승객 등 24명 부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3 11:09

수정 2013.01.13 11:09

시외버스와 승합차가 추돌해 운전자 및 승객 등 2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5분께 서울 중랑구 상봉동 상봉역 2번 출구 앞에서 망우리에서 청량리 방향으로 달리던 시외버스가 이스타나 승합차와 추돌 후 가로수와 인근 여관 건물 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한모씨(54)가 부상을 당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승합차 운전자 유모씨(53)와 버스·승합차 승객 2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io@fnnews.com 박인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