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SM표 걸그룹 공개, 보아가 만든 조합은? 기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3 16:24

수정 2013.01.13 16:24



'K팝스타2'에 SM표 걸그룹이 출격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는 SM-YG-JYP 일대일 맞춤 트레이닝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앞서 심사위원 보아가 대대적으로 예고했던 SM표 걸그룹이 새로운 조합으로 뭉쳐 색다른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국내 TOP3 기획사로서 차별화된 심사기준과 트레이닝 과정으로 각자 뚜렷한 개성을 나타냈던 SM-YG-JYP가 이번엔 걸그룹 기획을 통해 참가자들의 어떤 무대를 꾸몄을지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캐스팅 오디션에서 보아는 송하예-이미림-박소연으로 이뤄진 피그 베이비를 한꺼번에 SM으로 영입하는 캐스팅으로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밖에도 보아는 걸그룹 멤버의 후보로 '리틀 보아' 전민주, '댄스 신동' 김민정, '퍼스트원' 유효진 등을 추가로 캐스팅했다.

또한 이에 대항해 JYP와 YG에서도 걸그룹을 깜짝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SM-YG-JYP의 특색이 묻어나는 참가자들의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무대는 13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K팝스타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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