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하나은행 나의 소원저금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3 16:24

수정 2013.01.13 16:24

하나은행은 고객이 목표금액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면 우대금리를 주는 '나의 소원적금'을 새롭게 바꿔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새 적금에는 하나SK체크카드 사용액이나 사용건수에 따라 일정액을 본인 통장에서 '나의 소원적금'으로 자동 이체하는 '소비 재테크 서비스'가 추가된다.
적립 횟수에 따라 최고 연 0.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적금 자동이체 시기를 수일 전 알려주는 '저축 도우미 서비스'와 본인의 추천인 번호를 지인에게 알려 줘 상품 가입을 유도하면 이자 혜택을 주는 'SNS 자동 연동 서비스'도 새로 포함된다.
나의 소원적금의 기본 금리는 연 4.0%(3년제 기준), 우대금리는 최고 연 0.4%포인트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