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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이 마라톤 대회 꼴찌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겨울방학 특집 제1탄으로 강원도 태백을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순두부 식사를 앞두고 먹을 장소를 정하기 위해 김승우의 사회로 '설상가상 마라톤 대회'에 나섰고 이수근이 1위로 골인했다.
이어 2위와 3위로 들어온 성시경과 엄태웅이 김승우와 함께 따뜻한 실내에서 순두부 식사를 함께했고 4위와 5위의 주원과 차태현이 야외 테라스에서 밥을 먹었다.
이후 가장 마지막으로 설상 마라톤 대회를 마친 김종민은 홀로 설산 한 가운데서 순두부 식사를 외롭게 하게 된 것.
이때 김종민은 순두부 정식 밥상을 들고 산행을 감행하는가 하면 홀로 벌칙을 수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ya@starnnews.com최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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