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률 이사장은 "고객 중심의 시스템으로의 변화 추세, 경영혁신을 지원하는 시스템,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차세대 정보시스템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한화S&C는 공단의 1단계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80억원 규모)을 수행하게 됐다. 또 공단은 최근 선포한 비상경영체제에 본 사업도 적극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시스템적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영효율성을 향상시켜 경영 선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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