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과학 건강

강남자생한방병원, 22일 무릎 건강 지키는 법 건강강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4 15:41

수정 2013.01.14 15:41

자생한방병원은 올해부터 정기건강강좌 명칭을 생생척추관절교실로 바꾸고 오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개최한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나빠진다고 생각 하는 관절은 평소 생활에서 조금만 주의한다면 10년 이상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생한방병원 남지환 한의사가 자신도 모르게 무릎건강을 해치고 있는 생활습관을 체크하고,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관절을 유지 할 수 있는 생활 속 관리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관절질환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평소 관절질환 및 한방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질의응답시간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자생한방병원 '생생척추관절교실'은 척추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척추관절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석 가능하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