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은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에 동참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내근직 임직원 전원에게 무릎담요를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릎담요 배포는 한국전력이 실시하는 동절기 전력난 극복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절전 캠페인 '모듬전(모두를 위한 듬직한 전기)'에 임직원이 함께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것.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은 "연이은 한파 속에서도 실내온도 20도 유지로 직원들의 동절기 건강을 해칠 우려가 커 직원들에게 무릎담요를 지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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