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M/V ‘잇츠 오버’, 15세 판정 ‘정오 전격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5 09:56

수정 2013.01.15 09:56



스피드 드라마버전 두 번째 뮤직비디오 'It's over(잇츠오버)'가 15세 판정을 받았다.

15일 정오 공개되는 스피드 뮤직비디오 2부 '잇츠오버'가 발포장면 등으로 인해 19세 판정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15세 판정을 받았다.

이는 앞서 공개된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스피드의 뮤직비디오 1부 '슬픈약속'이 19세 판정을 받았다가 15세 판정을 받은 바 있어 ‘잇츠오버’에 대한 걱정이 일었던 것.

스피드 뮤직비디오 2부 ‘잇츠오버’는 15분 분량으로 긴박했던 도청 대치상황을 사실적으로 담았고 1부보다 더 가슴 아프고 슬픈 이야기가 담겨 보는 이로 하여금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다.

더불어 뮤직비디오 2부 '잇츠오버’에서는 ‘슬픈약속’과 '잇츠오버’, ‘지독히도 가슴 아픈 사랑’ 3곡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스피드의 뮤직비디오는 음악 팬들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이슈를 모으고 있어 신문 사회면과 MBC 뉴스에서도 뮤직비디오를 다뤘다.



또한 뮤직비디오가 공개 된 후 개념뮤직비디오라 호평을 받으며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바 있다.


한편 스피드 뮤직비디오 2부 'It's over(잇츠오버)’와 댄스버전 뮤직비디오는 오늘(15일) 낮 12시 스피드채널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