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29일까지 국내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을 2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이번 골프대전에서 선보이는 골프클럽은 투어스테이지의 '파이즈(사진)'와 일본 판매 1위 브랜드인 '젝시오'의 포지드 클럽이다.
투어스테이지의 파이즈 남성·여성용 드라이버는 44만9000원에, 아이언세트는 129만원에 판매한다.
젝시오 포지드 클럽은 남성드라이버는 47만9000원, 아이언세트(그라파이트)는 119만원에 판매한다. 파이즈 클럽은 국내 정식수입원 계약 상품으로 전용 사후관리(AS)센터를 통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한편 실내 골프연습장이나 스크린 골프장 등이 증가하면서 1월 골프용품 매출은 2011년에는 28%, 2012년에는 39%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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