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깊어진 내면 연기로 안방-영화-예능까지 ‘흥행여신’ 등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5 17:40

수정 2013.01.15 17:40



배우 엄지원이 ‘흥행여신’으로 등극했다.

최근 엄지원은 영화 ‘박수건달’과 주말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률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아 ‘흥행여신’ 임을 입증했다.

특히 임지원은 코믹 영화 ‘박수건달’의 주연으로 개봉 첫 주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2013년 첫 영화의 흥행 신호탄을 쏘며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이어 그녀는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에서는 미혼모 소영 역을 완벽하게 연기, 지난 14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무자식 상팔자’ 23회분에서 시청률 6.988%(전국 유료방송 가구기준)으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까지 제압했다.

또한 지난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엄지원은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성으로 예능감을 발휘, 멤버들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엄지원은 여배우의 힘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2013년 흥행 불패 신화를 써내려가,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활약이 기대가 모아진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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