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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소집해제 후 김지운 감독의 단편영화로 복귀한다.
15일 강동원 측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강동원이 김지운 감독의 단편영화 ‘하이드 앤 식(Hide & Seek)’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정확한 촬영 스케줄은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Hide & Seek’는 10분 분량의 단편영화로 강동원의 상대역은 모델 이솜으로 결정된 상황.
윤종빈 감독의 영화 ‘군도’ 출연을 확정한 상태인 강동원은 ‘군도’ 촬영 전 김지운 감독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그는 ‘Hide & Seek’를 통해 김지운 감독과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 낼 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라스트 스탠드’는 오는 2월21일 국내 개봉되며, ‘군도’는 3월중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3ulove@starnnews.com손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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