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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과 박신혜의 첫 키스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4화에서는 각자의 외사랑을 끝낸 깨금(윤시윤 분)과 독미(박신혜 분)가 함께 이별여행을 떠나며, 앙숙관계였던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겨울바다로 떠나 펼쳐지는 달콤한 여행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깨금과 독미의 첫 키스 장면이 공개되며 4화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앙숙관계로 ‘변태’와 ‘응징자’에서 시작된 독미와 깨금의 악연이 어떻게 러브라인으로 변할 것인지, 두 사람의 첫 키스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드디어 깨알 러브라인이 등장하나요”, “더 이상 사랑으로 슬프지 않겠네요”,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 법이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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