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대상은 KB국민 개인체크카드를 보유한 회원(미성년자 제외)으로 서비스를 신청해 소정의 자격심사를 통과한 고객이며 소액신용한도는 회원별 심사를 통해 최고 30만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이 서비스는 체크카드 사용 중 예금 잔액 부족 시 또는 KB국민은행 오프라인시간(매일 00:00~00:05, 매월 세번째 일요일 00:00~06:00)시 소액신용한도 범위 내에서 신용거래로 매출승인이 되며 체크카드 결제일에 체크카드 결제계좌로 청구된다.
예를 들어 예금잔액이 5만원이고 소액신용잔여한도가 20만원인 경우 체크카드로 3만원 승인요청 시 예금잔액범위 내이므로 체크카드로 승인되며 체크카드로 7만원 승인요청 시 예금잔액범위를 초과하므로 소액신용잔여한도 내에서 7만원이 신용 승인된다. 또 KB국민은행 오프라인시간 사용 시에는 예금잔액과 상관없이 소액신용잔여한도 범위 내에서 신용 승인된다.
서비스 신청은 KB국민은행·KB국민카드 영업점 및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에서 가능하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체크카드 소액신용결제 서비스를 신청하고 KB국민 체크카드로 10만원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KB 기프트카드 5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yes@fnnews.com 황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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