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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구 대전 대표이사,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로 선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6 15:39

수정 2013.01.16 15:39



대전시티즌 전종구 대표이사(58)가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로 선임됐다.

전종구 대표이사는 시,도민구단을 대표해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아 지난 15일(화) 개최된 한국프로축구연맹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이사로 선임됐다.

2012년 5월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전종구 대표이사는 30여년 간의 체육기자 활동으로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축구단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는 연맹의 최고 집행기구이며, 연맹 총재와 부총재, 협회 선임 이사, 구단 대표 6인, 사외이사 3인 등 총 12인의 이사로 구성된다.

이사의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고, 결원으로 보선된 경우 보선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이다.

이사는 총회의 승인을 거쳐 선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ahe@starnnews.com최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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