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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18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16 16:07

수정 2013.01.16 16:07

한진중공업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801억8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이다. 발행될 신주는 2100만주이고, 발행 예정가는 보통주 주당 858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4월 5일이다.

kiduk@fnnews.com 김기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