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키워드는 ‘절세’] 동양증권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동양증권의 'MY W ETF 리서치 솔루션'이 변동성 장세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하며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MY W ETF 리서치 솔루션'은 전문가가 주식형ETF와 채권형ETF에 국면별, 시장상황별 최적의 조합으로 일임투자한 후 목표수익률(8%)에 도달하면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위해 주식형ETF를 전량 매도하고 채권형ETF로 100% 전환 운용하는 ETF랩 상품이다.
본사 리서치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지수 상승 잠재력을 파악하고, 랩운용팀 내부 운용모델을 통해 국면별 최적의 조합으로 ETF에 투자한 후 목표수익률인 8% 수익률에 도달하면 채권형ETF로 100% 운용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확보한다.
특히 매크로 모델을 이용해 시장의 상승, 중립, 하락 국면을 판단하고 각 국면에 적합한 최적의 자산배분 비율 및 최초 주식 편입비율을 산정, 국면별 편입 비율을 리밸런싱한다. 이 상품은 시장의 방향성에 일일이 대응하기 어려워 일임을 통한전문 집단의 예측 및 대응전략에 따른 체계적 ETF 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조원복 랩운용팀장은 "변동성 장세에서 꾸준히 코스피 대비 안정적인 초과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면서 "세제개편안 등 절세가 2013년 금융시장 화두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레버리지ETF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부담이 거의 없기 때문에 목표 달성 시까지 절세 목적의 투자상품으로도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