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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와 전주 KCC가 윈터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만난다.
지난해 10월 22일부터 총 6라운드로 진행된 ‘2012-2013 KB국민카드 윈터리그’가 상무의 정규리그 우승으로 정규 경기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 정규 경기는 18경기 전승을 거둔 상무의 독주와 KCC, KT의 치열한 2위 다툼으로 전개됐으며, 상무는 지난 ‘프로-아마 최강전’ 우승에 이어 윈터리그 정규 경기 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상무와 KCC가 윈터리그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결승전은 오는 21일과 23일, 25일에 3전 2승제로 KCC 연습체육관에서 열린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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