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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승룡 '실상에서도 용구처럼 행동했어요'

파이낸셜뉴스

배우 류승룡이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타엔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류승룡은 지난 2004년 영화 ‘아는여자’에서 단역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도승지 ‘허균’ 역을 맡아 배우 이병헌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췄다.

그 외에도 ‘내 아내의 모든 것’, ‘최종병기 활’, ‘아이들’, ‘고지전’, ‘개인의 취향’, ‘굿모닝 프레지던트’, ‘시크릿’, ‘7급 공무원’ 등 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6살 지능을 가진 지체장애지만 아끼는 딸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는 사랑스러운 딸바보 ‘용구’ 역을 맡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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