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는 에어백을 덮고 있는 플라스틱 커버를 조여주는 리벳 몇 개를 제대로 장착하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면서 "만일 리벳이 없으면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 이 같은 결함 때문에 사고가 발생한 경우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혼다는 파일럿 2009~2013년 모델과 오딧세이 2011~2013년 모델이 리콜대상이라고 확인하고 운전석 옆자리의 에어백을 우선 점검하고 필요하면 교체해 주겠다고 덧붙였다. /연합
cgapc@fnnews.com 최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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