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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허경환-김지민 등 청하 광고로 주류 모델 데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1.23 10:13

수정 2013.01.23 10:13

개콘 허경환-김지민 등 청하 광고로 주류 모델 데뷔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허경환, 김지민, 양상국씨가 '청하' 광고에 등장한다.

롯데주류는 최근 개그콘서트 '거지의 품격', '네가지' 코너 등에 출연 중인 개그맨 허경환, 김지민, 양상국을 '청하'의 새 광고 모델로 캐스팅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주류는 허경환, 김지민, 양상국 등 개콘 멤버들의 유쾌함과 친근한 이미지가 독한 술로 힘든 술자리보다 좋은 술 '청하'로 즐거운 술자리를 만들자는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주류는 개콘 멤버들을 앞세워 독특한 캐릭터, 재미있는 유행어를 살리고 즐거운 술자리에 어울리는 '청하'의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청하'는 차게 마시는 청주의 대명사로 세 번 깎은 쌀을 12~15도 저온에서 한 달 간 서서히 발효시켜 잡미와 잡향이 없고 뒷맛이 깔끔한 대중 청주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새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청하'와 함께하는 건전한 음주 문화 만들기에도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