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셀렉트(SAMSUNGCARD SELECT)는 삼성카드가 선보이는 문화공연 콘텐츠로, 삼성카드로 티켓 예매 시 추가 티켓을 한 장 더 받을 수 있는 삼성카드의 대표적인 문화공연 서비스다.
삼성카드 셀렉트는 지난 2011년 12월 조용필 & 위대한 탄생 콘서트를 시작으로 이승환 콘서트, 버스커버스커 콘서트, 뮤지컬 엘리자벳, 캐치미 이프유캔, 모차르트 등 대중적이면서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1+1 혜택으로 선보여 왔다. 특히 지난해 8월에 진행된 일곱 번째 삼성카드 SELECT 공연인 '싸이의 썸머스탠드 훨씬 The 흠뻑쇼'의 경우에는 삼성카드를 이용한 결제율이 90%를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카드는 현재 '삼성카드 셀렉트 11 뮤지컬 레베카' 공연을 예매 중이다.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에서 2월 14일 오후 8시, 2월 15일 오후 8시 공연을 삼성카드로 결제 시 1+1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카드는 문화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컬.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BLUE SQUARE(블루스퀘어)'에 대한 네이밍 스폰서십을 진행 중이다. 블루스퀘어는 인터파크가 국내 공연문화 발전을 위해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으로 1400여석의 콘서트 공연장과 1700여석의 뮤지컬 공연장으로 이뤄져 있다.
eyes@fnnews.com 황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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