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렌즈 세일즈 인사이트
정확한 난시교정 눈 건강 사수에 필수
착용감-교정력 뛰어난 제품 소개가 관건
<지난호 요약>2009년 대비 2012년 75% 대폭 성장한 난시렌즈. 그러나 한국의 난시렌즈 처방율은 미국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난시인구는 전체 시력교정자의 절반에 이르고, 렌즈 착용을 고려하는 난시인구만도 90만 8천 명에 달하기 때문에 난시렌즈는 안경원이 주목해야 할 성장동력 아이템이다.
난시는 흔한 질환이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질환이기도 하다. 안경사들의 역할이 필요한 지점도 여기에 있다. 안경원을 찾는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난시가 있는지 모르거나, 알더라도 난시교정의 필요성이나 교정을 위한 선택의 폭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난시 소비자 상담에서는 이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
시력검사 결과 난시가 있다면 일단 난시란 눈의 표면인 각막의 굴곡 모양이 일정치 않아 망막에 맺히는 물체의 상이 흐리게 보이는 질환이라는 점을 고객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난시가 초래하는 일상의 불편을 사례로 들어 난시 교정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난시가 있으면 상이 또렷하게 보이지 않아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버스 번호가 잘 보이지 않거나 글씨에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겹쳐 보인다. 이렇게 사소해 보이는 불편이 누적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어지럼증을 느낄 수도 있다. 특히 컴퓨터 업무나 책을 보는 일이 많은 직장인, 학생에게 정확한 난시교정은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필수적임을 강조하자.
난시를 인지하고 교정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난시교정의 또 다른 옵션을 소개하는 것도 필요하다.
난시는 안경으로만 정확한 교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콘택트렌즈로도 선명한 교정이 가능하며 소비자들도 스포츠나 야외활동 시에는 난시렌즈의 필요성을 느낀다. 난시렌즈는 난시 기능이 추가될 뿐이라는 점을 알려준다면 난시렌즈는 특수렌즈라는 편견도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난시렌즈에 대한 편견은 과거 불만족스러웠던 난시렌즈 경험에 기인한 측면이 있기에 무엇보다 착용감과 교정력이 뛰어난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관건이다.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난시용은 자세와 안구의 움직임에 영향 받지 않고 난시를 교정하는 ASD 기술이 적용되어 언제나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의 일일착용 렌즈로 첫 렌즈 고객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무료시험착용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보다 설득력 있는 상담이 될 수 있다.
bluebihong@fneyefocus.com fn아이포커스 이지연기자
정확한 난시교정 눈 건강 사수에 필수
착용감-교정력 뛰어난 제품 소개가 관건
<지난호 요약>2009년 대비 2012년 75% 대폭 성장한 난시렌즈. 그러나 한국의 난시렌즈 처방율은 미국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난시인구는 전체 시력교정자의 절반에 이르고, 렌즈 착용을 고려하는 난시인구만도 90만 8천 명에 달하기 때문에 난시렌즈는 안경원이 주목해야 할 성장동력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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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는 흔한 질환이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질환이기도 하다. 안경사들의 역할이 필요한 지점도 여기에 있다. 안경원을 찾는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난시가 있는지 모르거나, 알더라도 난시교정의 필요성이나 교정을 위한 선택의 폭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시력검사 결과 난시가 있다면 일단 난시란 눈의 표면인 각막의 굴곡 모양이 일정치 않아 망막에 맺히는 물체의 상이 흐리게 보이는 질환이라는 점을 고객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난시가 초래하는 일상의 불편을 사례로 들어 난시 교정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난시가 있으면 상이 또렷하게 보이지 않아 미간을 찌푸리게 된다. 버스 번호가 잘 보이지 않거나 글씨에 그림자가 있는 것처럼 겹쳐 보인다. 이렇게 사소해 보이는 불편이 누적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어지럼증을 느낄 수도 있다. 특히 컴퓨터 업무나 책을 보는 일이 많은 직장인, 학생에게 정확한 난시교정은 눈 건강을 지키는 데 필수적임을 강조하자.
난시를 인지하고 교정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난시교정의 또 다른 옵션을 소개하는 것도 필요하다.
난시는 안경으로만 정확한 교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콘택트렌즈로도 선명한 교정이 가능하며 소비자들도 스포츠나 야외활동 시에는 난시렌즈의 필요성을 느낀다. 난시렌즈는 난시 기능이 추가될 뿐이라는 점을 알려준다면 난시렌즈는 특수렌즈라는 편견도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난시렌즈에 대한 편견은 과거 불만족스러웠던 난시렌즈 경험에 기인한 측면이 있기에 무엇보다 착용감과 교정력이 뛰어난 제품을 소개하는 것이 관건이다.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난시용은 자세와 안구의 움직임에 영향 받지 않고 난시를 교정하는 ASD 기술이 적용되어 언제나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고, 편안한 착용감의 일일착용 렌즈로 첫 렌즈 고객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소비자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무료시험착용 서비스를 활용한다면 보다 설득력 있는 상담이 될 수 있다.
bluebihong@fneyefocus.com fn아이포커스 이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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