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일반
현대엠코, 울산 화정동서 ‘엠코타운 이스턴베이’ 3월 초 분양
|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블루조망권'이다. 일산해수욕장과 방어진항, 대왕암공원 등 3면의 '멀티' 바다조망과 함께 염포산도 가능해 산과 바다를 품에 안은 명품 주거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엠코타운 이스턴베이'가 자리잡게 될 울산 동구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KCC 등이 위치한 기업도시로, 7만명가량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울산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형성돼 있다.
울산만에 의해 분리된 남구와 동구를 연결하기 위한 울산대교 공사가 한창이어서 교통환경도 좋아질 전망이다. 오는 2015년 공사가 끝나면 남구와 동구의 이동시간이 10분 정도로 단축된다. 아산로에서 동구 도심으로 연결되는 염포산터널도 같은해 완공될 예정이다.
현대엠코 분양관계자는 "울산 동구는 아파트의 90%가 준공 10년이 넘은 노후아파트인 데다 아파트 공급을 위한 부지도 절대 부족해 향후 대단지 공급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현대가 속의 현대아파트'란 브랜드파워까지 더해져 수요자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2015년 12월 입주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이정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