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김' 김동완, 최정윤과의 이별에 가슴앓이 ‘감기몸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3.02.06 20:44

수정 2013.02.06 20:44



김동완이 최정윤과의 이별 충격으로 앓아 누웠다.

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힘내요, 미스터김!'에서는 김태평(김동완 분)이 천지영(최정윤 분)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김태평은 천지영을 잡아보려 했지만 천지영은 도저히 만날 수가 없다며 김태평을 밀어냈고 김태평은 아이들의 전화도 받지 않고 멍하니 앉아있기만 했다.


집으로 돌아온 김태평은 밥도 못먹고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한 뒤 방에 들어가 누워버렸고 김희래(서지희 분)가 무슨 일이 있는지 물어봐도 아우말도 하지 않았다.

다음날 리철용(연준석 분)은 일어나지 않은 김태평의 방으로 들어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 끙끙 앓고 있는 김태평을 보게 됐다.



이에 놀란 아이들은 다 들어와 김태평을 간호하려 했고 리철용은 일단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뒤 이우경(왕지혜 분)에게 이 사실을 알린 후 간호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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